내가 좋아하는 배우 ㅡ 지진희

난 보통 드라마나 영화를 볼때 내용이나 주제, 감독을 보지않고, 배우를 보고 그 작품을 선택해서 보게되는 경우가많다.
영화배우로는 톰행크스,해리슨포드,주성치.등을 좋아했었다.
그래서 그 배우들이 나오는 영화란 영화는 죄다 빌려본 기억이난다.
드라마에서는 옜날에 최수종이나 박상원 최진실 좋아했고 요즘 좋아하고있는배우가 지진희씨다.
지진희씨는 드라마 대장금을 보다가 이영애씨와 멜로연기를 하면서 급호감이 생겼던배우인데...그 이후로 지진희란 배우가
나오는 영화나 드라마가 있으면 매니아성향을가지고 집중해서 보게되는 경우가 생기게되었다, 그 작품의 내용이 재미있든
재미없든 내가 한번 관심을가지고 좋아하게되면 그 배우가 나오는작품에는 무조건 올인이다.
하여튼 최근에 종방된 *결혼못하는남자*도 지진희씨가 나온다는 소리를 듣고 무조건 챙겨보게됬는데...
내용도 마음에들고 엄정화와의 러브씬도 좋앗고,정말 유쾌하고 즐겁게 본 드라마였다.그런데 처음엔 지진희가 좋아서 챙겨보게
되다가 점점 다른 배우들에게도 매력을 느끼고 눈이가게 되었다.극중에 이웃집에 사는 20대 아가씨로 나오는 정유진역(김소은양)은
새로발견한 급호감 여배우고,엄정화씨는 작품이가면갈수록 연기가 매력적이고 사랑스럽게 다가왔다.아마이것도 지진희란 배우의
감정이입에서 비롯된것 같다.앞으로도 많은 작품활동을 통해서 자주보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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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단순한 | 2009/08/08 08:34 | 잡담,잡상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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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공생이 at 2009/08/08 14:12
'결혼 못하는 남자'를 보고나서 지진희에게 급호감을 느꼈답니다.
사랑스러움이란 단어는 지진희와는 먼 것 같았는데...

암튼 결못남 넘 재밌게 봤어요^^
Commented by 단순한 at 2009/08/09 07:38
ㅎㅎ 여기서 사랑스럽다는 엄정화를 두고 한말인데요.. ㅡ,.ㅡ
이 드라마로 인해서 엄정화를 다시보게 되었습니다,너무 매력적이더군요.ㅡ.ㅡ
Commented by 근사한 at 2009/08/08 14:27
김소은은 참 좋은거 같아요..(음?)
전 국내파 좋아하는 배우는 "정재영"씨인데.. 이분은 드라마에서는 안나오니..ㅠ
Commented by 단순한 at 2009/08/09 07:40
아 정재영씨 저도 그분얼굴을압니다만 연기는잘하는것같은데..
얼굴이 제 수타일아닌지라..ㅡ,. 헐 김소은양도 매력있더라구요.
Commented by 공생이 at 2009/12/31 23:44
단순한님,한해가 저물어가네요.
멋진 새해 맞으시고 언제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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