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활력소

요즘 권태기를 느끼는것 같다.
삶의 의욕도없고 내가 무엇때문에 살가!? 예전에 흥미를 느끼는 것들도 이젠 아무런
감흥도없다.그렇다고 내가하는일에 만족하는것도아니고, 주위에 고민을떨어 놓을수있는
친구나 가족들도없고.이렇게 따지고 보니 이게 내가 사는게사는게아닌것같다.한마디로 노래가사말처럼
내가 사는게 사는게아니야! 내가웃는게 웃는게아니야! 딱 그모양새다.
내겐 뭔가 변화와 발전이 필요하다.삶의 활력소가될수있는 뭔가 새로운것들.새로운친구를 사귄다던가.
여자친구(애인)이면 더 좋고 ㅋㅋㅋ ㅡ.ㅡ 새로운 일,운동,가족과의 관계개선 등등 이러한것들을 한가지라도
실천하면 좋은데 생각은 하면서도 잘 실행에 옮기긴힘든것같다,한가지라도 해서 좀 변화를 주고싶다.

by 단순한 | 2009/07/24 07:26 | 잡담,잡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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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공생이 at 2009/07/24 12:48
권태기는 누구에게라도 찾아오는 것이겠지요.
가끔씩은 그 속에 깊이 침잠해서 계속 의문을 가져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결론은 내가 아닌 남 ,,타인을 바라보는 마음이 달라질때
권태기에서 빨리 탈출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단순한 at 2009/07/25 07:14
충고 감사합니다..^^
내가아닌 타인을 바라보는 마음이라....그말인즉슨 혼자생각하고 지내는것보단
남과 즉 타인과어울려서 다른사람을 통해서 즐거움을 얻으란말씀이신거죠..다시말해
행복은 자기자신에서 나오는게아니라 다른사물이나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나오겠죠.
제 짧은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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