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배우 ㅡ 지진희

난 보통 드라마나 영화를 볼때 내용이나 주제, 감독을 보지않고, 배우를 보고 그 작품을 선택해서 보게되는 경우가많다.
영화배우로는 톰행크스,해리슨포드,주성치.등을 좋아했었다.
그래서 그 배우들이 나오는 영화란 영화는 죄다 빌려본 기억이난다.
드라마에서는 옜날에 최수종이나 박상원 최진실 좋아했고 요즘 좋아하고있는배우가 지진희씨다.
지진희씨는 드라마 대장금을 보다가 이영애씨와 멜로연기를 하면서 급호감이 생겼던배우인데...그 이후로 지진희란 배우가
나오는 영화나 드라마가 있으면 매니아성향을가지고 집중해서 보게되는 경우가 생기게되었다, 그 작품의 내용이 재미있든
재미없든 내가 한번 관심을가지고 좋아하게되면 그 배우가 나오는작품에는 무조건 올인이다.
하여튼 최근에 종방된 *결혼못하는남자*도 지진희씨가 나온다는 소리를 듣고 무조건 챙겨보게됬는데...
내용도 마음에들고 엄정화와의 러브씬도 좋앗고,정말 유쾌하고 즐겁게 본 드라마였다.그런데 처음엔 지진희가 좋아서 챙겨보게
되다가 점점 다른 배우들에게도 매력을 느끼고 눈이가게 되었다.극중에 이웃집에 사는 20대 아가씨로 나오는 정유진역(김소은양)은
새로발견한 급호감 여배우고,엄정화씨는 작품이가면갈수록 연기가 매력적이고 사랑스럽게 다가왔다.아마이것도 지진희란 배우의
감정이입에서 비롯된것 같다.앞으로도 많은 작품활동을 통해서 자주보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by 단순한 | 2009/08/08 08:34 | 잡담,잡상 | 트랙백 | 덧글(4)

삶의 활력소

요즘 권태기를 느끼는것 같다.
삶의 의욕도없고 내가 무엇때문에 살가!? 예전에 흥미를 느끼는 것들도 이젠 아무런
감흥도없다.그렇다고 내가하는일에 만족하는것도아니고, 주위에 고민을떨어 놓을수있는
친구나 가족들도없고.이렇게 따지고 보니 이게 내가 사는게사는게아닌것같다.한마디로 노래가사말처럼
내가 사는게 사는게아니야! 내가웃는게 웃는게아니야! 딱 그모양새다.
내겐 뭔가 변화와 발전이 필요하다.삶의 활력소가될수있는 뭔가 새로운것들.새로운친구를 사귄다던가.
여자친구(애인)이면 더 좋고 ㅋㅋㅋ ㅡ.ㅡ 새로운 일,운동,가족과의 관계개선 등등 이러한것들을 한가지라도
실천하면 좋은데 생각은 하면서도 잘 실행에 옮기긴힘든것같다,한가지라도 해서 좀 변화를 주고싶다.

by 단순한 | 2009/07/24 07:26 | 잡담,잡상 | 트랙백 | 덧글(2)

내가 사는이유?

요즘 내가 살아가는 이유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중이다.
난 무엇때문에 살아가고있는 것일까?
내가 흥미를 느끼는것.뭔가 가치를 부여하면서 하는일들.그런것들이 아마도 살아가는이유중에
하나가아닐가싶다.또는 사랑하는 가족들.친구나혹은 애인 주위의 인간관계에서도 느낄수있는데...
아마 모든사람이 살아가는 이유를 찿을때 공통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일것이다.사람과의 유대관계.사랑뭐
그런것이 가장 큰 삶의목적이자 가치로서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이유가 아닐까싶다.

by 단순한 | 2009/07/24 07:10 | 잡담,잡상 | 트랙백

혼자있다는것

혼자있게 되면 잡생각이 많이든다.
옆에 누군가가 나의 이야기를들어주고 나의 고민을 편하게 들어줄수있는 누군가가 있다는것.
편하게 수다를떨고.말할수있는 존재만으로도 나 자신의 정신건강에 엄청난 도움을 줄것이다.

by 단순한 | 2009/07/24 06:11 | 잡담,잡상 | 트랙백

내가 좋아하는 사극


선덕여왕과 천추태후
요즘 내가 즐겨보고있는 사극드라마다.
사극은 재밌다.내 취향에 맞는것같다.스토리가 복잡하지 않고 단순하게 즐겨볼수있어좋다.
선덕여왕은 국선문노란 캐릭터가 끌려서 보고 있는중이고,
천추태후는 극중 채시라(천추태후)와 김석훈(김치양)의 러브모드에 관심이간다.
한가지 덧붙이자면 역시 연기는 채시라다.물론 미실역의 고현정도 악역으로 분한 연기가
참신하고 멋있지만 점점 연기의 식상함과 한계성을 드러내고있다
하지만 채시라 극중 천추태후는 여성으로써 보여줄수 있는 최고의 카리스마와 강인함그리고
사랑하는 남자에겐 한없이 여린 여인으로 다재다능의 연기와 깊이있는 연기로 역시 채시라라는
말이나올 정도로 그녀의 연기는 물이올랐다고 본다.
덧붙여서 최근 시청률을 보니 천추태후와 자명고의 시청률은 바닥을 치고있고 선덕여왕은
30%를 육박하는 시청률을 보이고있다...
근데 내가 생각하기엔 자명고는 안봐서 모르겠지만 천추태후는 선덕여왕과 비교해서 스케일과
재미가 전혀 뒤질게없는데 어째서 시청률이 그만큼 차이가 나는지 이해할수가없다.
아마도 천추태후나 선덕여왕은 같은 여자주인공을 내세우지만 전자는 남성취향의 다시말해 남성중심의
여성상을 그려내고 있는데반해,후자는 점더 여성들 입장에 무겁지않고 남자들도 재밌게볼수 있어서
그래서 좀더 다양한 연령대의 시청자들이 볼수있고 동시간대에 경쟁하는 프로그램이 없기때문에
거기에 비례해서 많은 사람들이 보게되어 높은 시청률이 나오는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by 월하방랑객 | 2009/06/09 00:53 | 잡담,잡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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